Home 전시 Bijoux en jeu 쥬얼리의 유희 (Jewels in play)

Bijoux en jeu 쥬얼리의 유희 (Jewels in play)

by 현청 김

스위스 로잔 현대디자인미술관(mudac)이 기획한 《쥬얼리의 유희》 전시는 스위스 연방과 현대디자인미술관 두 공공기관이 소장한 현대장신구중 37명의 아티스트가 1970년부터 2013년 사이에 제작한 작품 220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말하다”, “꾸미다”, “사용하다”, “모양을 갖추다”, “만들다”라는 세부 테마로 나뉘어져 현대 장신구의 기능, 사용, 형태, 소재, 기술에 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저자성 있는 쥬얼리(author’s jewelry)의 창의성과 기교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세련된 전시 공간을 보여준다.
주한 스위스 대사관과 서울 디자인 재단은 스위스펀드코리아와 ㈜로렌스 제프리스의 협력으로 본 전시를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에서 2019년 11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개최되며 관람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11시-오후8시이다.

 

전시명: Bijoux en jeu 쥬얼리의 유희 (Jewels in play)

전시기간: 2019년 11월 1일 – 12월 8일

오프닝: 2019년 10월 31일 오후 5시-7시 30분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 (서울시 중구 을지로 D281)

관람시간: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www.ddp.or.kr)

부대행사:

1) 큐레이터 캐롤 기나드의 전시 가이드 투어

11월 1일 오후 5시 30분 & 6시 30분

사전 등록: https://forms.gle/RKJegcYySuCFFCQZA

2) 에스더 브링크만 전시 가이드 투어

11월 21일 오후 5시 30분

3) 에스더 브링크만 강연 “저자성 있는 쥬얼리” – 이 시대의 럭셔리

11월21일 오후 7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3층 아카데미홀 (서울시 중구 을지로 D281)

사전 등록: https://forms.gle/336cs3qbWEy2XXT79

 

스위스 로잔 현대디자인미술관(mudac)이 기획한 《쥬얼리의 유희》 전시는 스위스 연방과 현대디자인미술관 두 공공기관이 소장한 현대장신구 중 37명의 아티스트가 1970년부터 2013년 사이에 제작한 작품 220점을 선보입니다. 현대 장신구의 기능, 사용, 형태, 소재, 기술에 대해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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