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ditor's Picks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전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3부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전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3부

by 현청 김

이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개관 50주년을 기념하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과천, 서울에서 함께 개최되는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 중 동시대 파트에 해당하는 3부 전시이다.
3부 전시는 집단적 연대감과 분열, 혼돈이 모두 공존하는 오늘날의 ‘광장’을 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되묻고 성찰하게 하는 공간으로 해석하여, 다원화된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들이 맞닥뜨리는 질문과 상황들을 동시대 미술을 통해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나와 타인, 나와 공동체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사진, 영상, 설치 작품을 비롯하여 미술관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다원예술 공연과 소설가 7명이 참여한 단편소설집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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