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전시 11가지 즐거움 展

11가지 즐거움 展

by green

신입사원 때부터 맨 나중에 퇴근하던 전형적인 자수성가 崔사장…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일념으로 달려 왔지만…
왜 이리 뽀송해? 겁나 상쾌하네’라는 아웃도어 광고카피, 매우 싫어한다.
‘땀 흘리는 것 조차도 희화화 해버리다니’ 싶어서.
땅짚고 헤엄치려는 요즘의 분위기가 싫다.
씨알도 안먹히는 땀 이야기…꼰대로만 치부되고.
접고 싶어도 어떻게 일군 회산데 싶어서 겨우 참지만, 그리 오래갈 것 같지는 않다.

 

 

 

 

 

 

 

사진제공: 청화랑 Copyright ⓒ 2018 청화랑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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