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K-Art News

 

K Art News의 이니셜 ‘KAN’과 ‘ㅋㅏㄴ’을 재구성하여 산수화의 형상과 컬러로 재해석,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켜 미술을 대중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B.I입니다.

 

우리는 잘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연결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크리에이터 집단입니다. 그러던 중, 일반 대중에게 막연히 멀게 느껴지는 예술을 보다 친숙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작가들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널리 활용하는 웹과 미디어 기술을 이용해 쉽게 나누고 편하게 즐길 수있는 ‘친해지고 싶은 예술’을 소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KAN이 탄생했습니다.

K-Art News(KAN)는 대한민국 미술의 새로운 소통의장입니다. K-아트뉴스는 개인과 단체와 기업에 감성과 지성, 문화와 비즈니스를 접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음플래닛이 스마트기기와 온라인을 통한 소통과 공유 그리고 확장이라는 새로운 트랜드에 발맞추어 작가들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작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입니다.

손안의 갤러리, 공간을 뛰어넘는 예술
KAN은 미술작품과 작가가 대중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그 가치를 텍스트와 전자도록과 영상으로 공유하고 확장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KAN을 통해 각종 온라인 공간은 물론 문자메시지와 채팅프로그램을 통해 손쉽게 작가와 작픔을 소개하고 전시회를 알릴수 있습니다.

 

  • 작가들의 소통 공감의 공간
  • 손안의 갤러리 전자도록 제작 서비스
  • 영상큐레이션 동영상 제작 서비스
  • 작품 평론서비스

 

많은 사람들이 미술을 어렵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술은 생각보다 익숙한 요소들로 구성돼있습니다. 미술을 보는 방법을 알리고, 언제든 작품을 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주요 사업과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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