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환상이라는 내적 판타지로의 여행과 그 길목들에서 만나게 되는 풍경이라는 기본 컨셉을 가지며 여행, 자연, 그리고 색은 이 시리즈의 중요한…

10은 완결의 숫자처럼 보이지만 완결은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기에 10은 시작의 숫자이기도 하다. 미국 동부의 역사깊은 미술대학 MICA를…

대한민국미술대전의 서예부문에 다년간 출품하여 소정의 점수를 획득하여 한국미술협회로부터 초대작가로 인준을 받은 작가들의 전시인 만큼 수준 높은 서예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책거리’는 민화의 한 갈래로 18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정조의 적극적인 장려로 인해 크게 유행한 그림 양식을 말합니다. 그…

무효화된 박탈로서의 《부드러운 장벽(The Soft Barrier)》 금속 배관으로 묵직한 볼륨과 양감을 보여주는 연작 <공동체>를 20여 년 넘게 작업하여 온 이웅배는 이번…

해움미술관 2018 세 번째 기획전 윤석남展이 8월1일부터 10월20일까지 진행된다. 윤석남(1939~)은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주의 미술가로서 입장과 역할을 진지하게 수행해온 작가이다. 어머니…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지도예찬-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민족사의 공간과 시간, 그리고 인간을 충실히 기록한 매혹적인…

장욱진 작가의 개인전 ‘전이(轉移 / TRANSITION)’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갤러리라이프에서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전시기간: 2018.08.13-08.19 전시장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이 여름, 서호미술관 갈대숲에서 생명의 노래를 들으셨으면 서호미술관은 북한강과 바로 맞닿은 안뜰을 가진, 미술관으로서는 보기 드문 입지조건을 가진 곳입니다. 하지만…

조각가 김근배, 박선영 작가의 2인 전시회가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청화랑에서 열린다. 대리석과 금속등 서로 다른…

    나래전은 국내외 신진작가님들과의 활발한 교류와 발전을 함께 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여름 정기전과 나래전 내의 소규모 그룹전을 포함해 많은 전시활동을…

-판화의 집요함과 섬세한 결을 느낄 수 있는 전시   순환하고 반복되는 세상의 여러 상황들을 초현실적 이미지로 풀이해, 만다라의 형식을 빌어 표현한 작품 시리즈이다. 판화의 에디션을 한 작품에 반복해서 찍어내 판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자 하였다.   -작가노트中   작가 김영진의 만다라는 ‘본질이…

본인은 색채를 사용하여 사물에 대한 사실적인 전달보다는 감성중심의 추상적인 표현을 강조하는 색면 추상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사용하는 색채도 자연 그대로…

      자연을 주제로 한 인영갤러리의 소장품들을 선보입니다. 김선두, 권여현, 문호, 민웨아웅(Min Wea Aung), 변시지, 석철주, 신종식, 이대원, 유병엽,…

레몬의 노랑을 보았던가 눈이 부신 유혹의 순색은 소년의 눈을 흐리게 만들고 세로운 기억을 찍어내고 있었다 희망, 절망, 감추어진 욕망 기억…